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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라이프

<골드코스트/25.12.21.> 누나들과 펠리컨 피딩

by sosoland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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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히 일어난 잠꾸러기들 ㅎㅎ

브리즈번 여행 이후 하루 푹~~쉬고 오늘은 펠리컨 피딩을 가기로!

벌써 세번째 방문이지만 아직 질리지 않았다. 

펠리컨은 볼 때마다 웃기고 피시앤칩스도 매우 맛있으므로~

 

도착하자마자 펠리컨의 격한 환영 ㅋㅋ

 

펠리컨의 비행은 언제봐도 신기함. 

플라잉이 아닌 글라이딩 할 때는 비행체 같음. 

펠리컨도 이렇게 큰데 알바트로스는 도대체 얼마나 큰걸까...

 

작년 9월 새끼를 키우느라 공격적이었던 블랙스완은 어느새 얌전한 비둘기처럼 사람이 주는 먹이를 열심히 받아먹고 있더라는... 

 

펠리컨피딩도 재밌지만 이후에 하는 라군에서의 물놀이도 아이들에게 꿀잼. 

물고기도 엄청 많이 살고 있다. 

 

잼미니에게 어깨동무 당한 누나들....

 

바운시 필로우 가서 점핑도 하고 게코에서 기념 사진도 찍고. 

 

집에 와서는 체스 토너먼트~

누나들아 오늘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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